[BISS 2011 현장] 부영섬유, 다양한 연출 가능한 Textile 및 관련 Component 전시

송민경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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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섬유(대표 강신갑)는 10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1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에 참가해 신발관련 Textile 및 관련 Component를 선보였다.

부영섬유는 1986년 설립돼 신발끈을 시작으로 다양한 신발 관련 자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특히 95년 기존 Flat Lace와 Round Lace를 결합한 Oval Lace를 개발해 특허 출원, 내구성 향상뿐만 아니라 가격 경쟁력 면에서도 우위를 점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력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신발의 Tongue, Heel, Stripes에 들어가는 제품들로, TPU(Thermoplastic Polyurethanes) 자재를 고주파로 가공해 제작했다. 특히 Mesh, Glitter 등의 원단을 이용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여러 가지 색깔, 크기, 디자인으로 생산할 수 있다.

부영섬유는 투명 TPU Film을 바탕으로 다양한 효과를 내기 위해 Mold 성형으로 자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가공 제작된 TPU Material은 Hologram, Embo Hologram, Metal, Enamine, Sparkle, Reflective, Radiant 등의 효과를 낼 수 있다.

한편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BISS 2011은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업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범한국 신발인대회', '신발센터 종합전시관', '생체역학 세미나'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볼거리와 최신 시장 및 트렌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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