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1 세미나] 세계 유수 신발유통전문가에게 듣는 '해외신발시장 유통전략 및 해외진출전략'

신두영 201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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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산업을 주제로 한 시민 축제의 장 '2011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가 10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사진설명: GFP의 피터 맨지오니(Peter Mangione) 대표)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BISS 2011은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업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 국내외 유수 신발 기업과 전문가가 모여 다양한 세미나 및 대형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특히 전시 둘째 날 열린 '2011 BISS 신발비즈니스 세미나'는 한미, 한EU FTA 시대를 맞아 각 대륙의 신발유통전문가가 모여 해외신발시장 유통현황 및 한국신발의 해외진출전략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업계 종사자, 바이어, 관람객이 모여 적극적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1부는 11시부터 50분간 전 미국신발도소매협회(FDRA, Footwear Distributors and Retailers of America) 대표이사 Mr. Peter Managione이 '미국신발유통시장 현황 및 한국 신발브랜드 마케팅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2부는 11시 50분부터 전 유럽신발소매업협회(CEDDEC, European Confederation of the Shoe Retail Trade Associations) 대표이사 Mr. Yrjo Kalvei Gorski가 '미국, 유럽신발 유통시장현황과 FTA 활용 신발산업 진출 전략'을 주제로 비즈니스 세미나를 진행했다.
 
본 세미나로 인해 FTA 시대를 맞아 신발업계의 글로벌 네트워킹과 해외 경쟁력 강화, 관람객들의 상호 정보교류 및 비즈니스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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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핀란드 신발섬유협회의 위리에 칼레비 고르스키(Yrjo Kalevi GORSKI) 회장)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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