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1 현장] 마니엘티, 세계 각국 천연가죽 및 프린팅 원단 전시

송민경 2011-10-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마니엘티(대표 김형철)는 10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1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천연가죽 및 프린팅 원단을 선보였다.

마니엘티는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천연가죽을 수입해 국내 대형 생산업체에 납품함으로써, 국내외 패션브랜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무역회사다. 국내에서는 생산이 어려운 다양한 소재를 공급해 우리나라 피혁산업을 이끌어가는 한편, 패션 전반의 트렌드를 리딩하는 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소비자의 다품종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물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자체 프린팅 기술을 통해 다채로운 디자인의 원단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BISS 2011은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업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범한국 신발인대회', '신발센터 종합전시관', '생체역학 세미나'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볼거리와 최신 시장 및 트렌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BISS 2011' 기사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