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SS 2011 영상] 글로벌 한국 신발인 모임 '범 한국 신발인 대회' 개최

김한준 2011-10-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신발산업을 주제로 한 시민 축제의 장 '2011 부산국제첨단신발·부품전시회(BISS 2011)'가 10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됐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주관하는 BISS 2011은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업계 네트워크 구축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 국내외 신발관련 기업 대표 인사들이 참가하는 다양한 세미나 및 대형 부대행사가 준비됐다.

전시 첫 날(13일) 개최된 '범 한국 신발인 대회'는 FTA시대를 맞아 신발업계의 글로벌 네트워킹과 해외 현지조직 구성을 위해 상호 정보교류 및 비즈니스 창출이라는 취지로 기획, 업계를 리딩하고 있는 두 명사를 초청해 특강을 했다.

'신발산업의 비전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특강은 1부에서는 개회 및 VIP초청 연사 특강으로, 휠라코리아 윤윤수 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글로벌 브랜드 인수/합병 및 성공전략'에 대해 강의하고, KMK Group 송창근 회장이 '인도네시아 신발인 성공신화 및 신발산업 VISION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2부에서는 '신발인 Home Coming Day'를 열어 약 20분간 한국신발산업협회 활동보고 및 해외신발조직 구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신발산업의 성공전략과 비전의 공유를 통해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모색해 가는 시간으로 구성, 업계 종사자, 바이어, 관람객이 한 자리에 모여 상호 정보교류 및 업계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BISS 2011' 기사 보러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