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부대행사] EU 신재생에너지 분야 우수기술은?

곽민정 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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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 이하 REK 2011)'이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으로 10월 19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Renew Our Future with Renewable Energy'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REK 2011'은 지난해에는 14개국 13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123백만 달러의 성과를 거둬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에 최적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성공적인 정부 주최 전시회로 성장했다.

전시 첫 날인 19일에는 EEN-KOREA가 주관하는 'EU기술도입 상담회: 신재생에너지'가 진행됐다. 'EU기술도입 상담회: 신재생에너지'는 EU 신재생에너지 분야 우수기술의 국내 이전 및 사업화를 위한 상담회로 이날 행사에서는 루마니아, 스페인, 러시아 3개국의 7개 유망기업의 열병합발전, 환경정화, 태양에너지, 바이오에너지 분야의 기술이 소개됐다.

상담회를 주최한 EEN-KOREA는 유럽 각국의 EEN(Enterprise Europe Network)과 기술거래정보를 공유하고, 기술 거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되는 EEN-Korea는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 SBC(중소기업진흥공단),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외부 서비스 업체(2010년도 델타텍과 이디리서치 2개사)로 구성돼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의 부대행사로 진행된 'EU기술도입 상담회: 신재생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신기술을 보유한 해외 유망기업의 기술을 동영상으로 직접 볼 수 있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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