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선다코리아, 단일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 'Seido1-16'

김태현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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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다코리아(대표 조승규, www.sundakorea.co.kr)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단일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 'Seido1-16'을 전시했다.

Seido1-16은 120도 이상의 고온을 생산할 수 있어 가정뿐만 아니라 산업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히트파이브식 단일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다. 외기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도 집열효과가 뛰어나 4계절이 뚜렷한 국내에서의 사용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고진공도를 유지시키기 위한 Getter 삽입으로 15년간 고진공을 보장하며, 집열관은 저렴한 유지비로 쉽게 추가 및 대체가 가능하다. 독일산업표준 DIN4757의 기준을 따라 제작됐다.

선다코리아는 2006년도에 설립됐으며, 태양열 집열기의 국내 인증서를 획득해 다양한 태양열 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태양열 전문기업이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단일진공관형 태양열 집열기 'Seido1-16')

(사진설명: 태양열 집광기 PTC)

(사진설명: 신재생에너지 태양열 전문기업 선다코리아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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