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부대행사] 국가 간 풍력정책 비교할 수 있는 '국제풍력포럼' 개최

곽민정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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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 이하 REK 2011)'이 지식경제부 주최, 에너지관리공단 주관으로 10월 19일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Renew Our Future with Renewable Energy'이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REK 2011'은 지난해에는 14개국 136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수출상담회를 통해 123백만 달러의 성과를 거둬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에 최적의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는 성공적인 정부 주최 전시회로 성장했다.

전시회 둘째 날인 20일에는 국가 간 풍력 정책을 비교하고 우리 기업들의 성장 전략을 고민하는 자리인 '국제풍력포럼'이 개최됐다.

차세대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해상풍력에 대한 사업 부문별 노하우와 지식을 해외전문가로부터 들을 수 있는 자리로 미국, 네덜란드, 캐나다 풍력업계 관계자들이 각국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에 국내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이임택 한국풍력산업회장을 좌장으로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수즐론 등 국내외 풍력업체 관계자들의 풍력산업 발전 방안 패널토의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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