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호남IT전시회 현장] 지혜와 비전, 문화관광축제 스마트폰에 담는다

김기홍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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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비전(대표 정연수, www.vision337.com)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1 호남 IT 컨퍼런스(2011 Honam IT Exhibition)'에 참가해 지역의 문화관광 축제를 모바일 웹과 앱으로 개발할 것을 제안했다.

(사진설명: 호남IT 행사를 태블릿 PC로 보여주고 있다)

전남 광주지역의 버스노선검색, 도착시간, 환승정보 등을 담은 스마트폰 어플을 개발, 1만 8천 여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 앱 개발회사인 지혜와 비전은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만이 넘어서고 있는 것에서 착안, 정남진 축제, 2011 해운대 모레축제 등 지역의 문화관광 축제 관련, 10여 건의 스마트폰 웹•앱 개발 사례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행사의 효과적인 홍보는 물론, 지역축제의 가이드 역할까지 스마트폰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2011 호남 IT 컨퍼런스 전시회(www.honamit.com)'는 호남지역의 최첨단 IT 및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산업 발전 현황을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주제로 관련 컨퍼런스, 세미나와 IT전시회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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