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두산중공업, 시스템 최적화한 풍력발전시스템 'WinDS3000'

김태현 2011-10-2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두산중공업(대표 박지원, www.doosanheavy.com)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풍력발전시스템 'WinDS3000'을 전시했다.

(사진설명: 풍력발전시스템 'WinDS3000'의 1/10 크기의 모형)

WinDS3000은 High RAMS와 Low COE를 목표로 개발된 풍력발전시스템으로, 신뢰성 확보와 함께 운전, 유지 보수의 효율을 높였다.

WinDS3000에 탑재된 블레이드는 구조설계를 최적화해 강건한 구조를 갖췄으며, 성능과 하중, 가격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 또한 메인 샤프트 없는 일체형 드라이브 트레인이 적용돼 나셀의 무게 및 시스템 하중을 줄이고 제작 비용을 감소시켰다.

두산중공업은 1962년 설립됐으며, 원자력과 화력은 물론 복합화력과 수력 등 모든 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는 발전설비 전문업체로 한국과 미국, 인도, 중국 등 세계 곳곳에 300여 기가 넘는 발전소를 건설해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WinDS3000'의 세부 모습)

(사진설명: 발전설비 전문업체 두산중공업의 부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