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탑선, 국내 최초 400Wp급 태양전지 모듈 전시

김태현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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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선(대표 윤정택, www.topsun.kr)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국내 최초의 400Wp급 태양전지 모듈을 전시했다.

(사진설명: 국내 최초의 400Wp급 태양전지 모듈)

이날 전시된 태양전지 모듈은 400Wp ~ 430Wp의 고출력 태양광 모듈로, 19% 이상의 효율을 보장하는 셀을 사용함으로써 16% 이상 고효율의 출력을 내는 제품이다.

탑선의 태양광 모듈은 4mm 강화유리를 적용해 5400Pa 강도 시험 통과 및 뒤틀림 방지 구조와 최적 배수 조건의 최고 사양 프레임을 적용하고 있다. 타사 250Wp급 모듈에 비해 발전소 시공 시 공사기간 및 공사면적, 설치비용, 모듈 수량 등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25년간의 출력을 보증하며, 5년간 무상보증을 실시하고 있다.

탑선은 세계 최초로 400Wp급 생산라인을 보유한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연간 120MW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TUV, UL 등의 국제 인증을 획득해 대규모 수출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이날 전시된 태양전지 모듈은 16% 이상 고효율의 출력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탑선의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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