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호남IT전시회 현장] 티디엘, 도로상황인지시스템 선보여

김기홍 201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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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디엘(대표 김유신, www.tdl.co.kr)은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1 호남 IT 컨퍼런스(2011 Honam IT Exhibition)'에 참가해 도로상황을 인지해 안전운전을 도와주는 시스템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모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송태홍 연구소장)

2004년 설립된 티디엘은 소프트웨어 개발을 비롯해 SI,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산학연 협력 기업부설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도로상황인지시스템은 차량에 차선검출, 차량인식 장치를 탑재,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한 차선이탈, 충돌 등 돌발상황을 예측, 운전자에게 경보해 줌으로써 안전운전을 지원해 주는 장치다.

또한, 초음파 센서와 GPS 장치를 통해 주행속도와 차간거리를 측정해 브레이크를 작동하거나 위험 상황을 신속히 판단해 운전자에게 경고해 준다.

(사진설명: 부스를 나란히 잡은 산학연 협력관계인 동하테크(오른쪽)와 티디엘(왼쪽))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2011 호남 IT 컨퍼런스 전시회(www.honamit.com)'는 호남지역의 최첨단 IT 및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산업 발전 현황을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주제로 관련 컨퍼런스, 세미나와 IT전시회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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