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호남IT전시회 현장] 광주 스마트 모바일 지원센터, 앱개발 창업지원

김기홍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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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스마트 모바일 앱개발지원센터(대표 강왕기, www.gitct.or.kr)는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1 호남 IT 컨퍼런스(2011 Honam IT Exhibition)'에 참가해 스마트폰 앱 개발 및 인력양성을 통한 자립형 창조기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조이알 팀이 자신들이 만든 게임을 시연해 보이고 있다)

광주시와 KT 합작으로 작년 12월 문을 연 센터는 호남권 앱 개발지원 및 인력양성 기관으로서 모바일 앱 개발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창업지원 등을 통해 글로벌 앱 개발 활성화 기반을 조성, 해외 진출과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컨설팅 분야 1개사, 예비창업자 10개팀 총 30여 명의 개발자가 입주해 19개의 앱을 등록했고 20여 건이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조이알'이라는 개발팀이 전래동화의 스토리와 게임을 접목해 만든 '햇님달님', '플라잉터틀'은 등록 후 다운로드가 눈에 띄게 늘어나는 등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다양한 게임 캐릭터들이 눈에 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는 '2011 호남 IT 컨퍼런스 전시회(www.honamit.com)'는 호남지역의 최첨단 IT 및 소프트웨어(SW) 기업의 산업 발전 현황을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주제로 관련 컨퍼런스, 세미나와 IT전시회 등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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