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신산e, 반영구적 태양열 단일진공관 집열기 전시

김태현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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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산e(대표 김수석, www.sinsane.com)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태양열 단일진공관 집열기를 전시했다.

이날 전시된 태양열 단일진공관 집열기는 독일과 기술제휴로 생산된 제품으로 기존의 제품보다 효율이 높아 고온채집형으로 적합하다. 유리관 내부는 진공상태로 최상의 단열성을 보장하며, 영하 30도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해 겨울철에도 성능이 우수하다.

이 제품은 진공수명을 반영구적으로 하기 위해 유리관을 접합시키는 추가 제조공정을 통해 생산된 제품이며, 집열 흡수판은 흡수되는 태양에너지의 95%를 열로 전환하고 높은 열효율을 갖기 위해 동판티타늄코팅으로 제작됐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집열기 효율의 극대화에 성공한 국산 제품)

(사진설명: 제품의 설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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