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위스코하이텍, 국내 최초 개발 '태양광 추적식 가로등' 소개

김태현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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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코하이텍(대표 윤주식, www.wiscosolar.co.kr)이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개발된 태양광 추적식 가로등을 전시했다.

이날 전시된 태양광 추적식 가로등은 동/서 추적각도 약 320도의 제품으로 기존의 고정식 제품에 비해 2배의 시간 동안(약 7시간) 충전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발전전력 손실없는 충전회로와 배터리 저전압 감지 차단회로를 내장해 배터리를 보호한다.

이 제품은 장기간 우기나 발전량이 부족할 때 저전류로 변환하며, 우기 및 기상이변으로 발전이 불가능한 날이 장기간 지속될 경우 상시 전원으로 절환해 소등 없는 지속 점등이 가능하다. 현재 서울랜드, 영남대학교, 대구월드컵경기장, 대구시설관리공단 등에서 사용되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원뿔내장구형 추적식 태양광 보안등)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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