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다쓰테크,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 '솔립' 전시

김태현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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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테크(대표 금만희, www.dasstech.com)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 '솔립(Soleaf)'을 전시했다.

솔립은 입출력 부분과 주요 컨트롤러 부분을 한 곳에 모았고, 나머지 파워스텍 부분은 모듈 방식의 구조로 용량 증설이 쉽다. 고장시 수리가 간편하고 또한 모듈별 인버터의 연동으로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킬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졌다.

이 제품은 변압기 방식과 무변압기 방식 모두가 가능하며, 효율 또한 97% 이상의 고효율 제품이다. 중복되는 부품을 없애고 부피를 줄이는 등의 효과로 세계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다쓰테크의 모듈형 인버터는 세계에서 제일 큰 시장인 유럽에 대응하기 위해 CE와 TUV 인증을 획득했으며, 미주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현재 UL인증을 진행 중에 있다.

다쓰테크는 2008년 145억원, 2009년 273억원에 이어 지난 2010년에 21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올해는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0년 기준 약 35%로 국내 태양광 인버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 '솔립(Sole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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