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일진이플러스, 안전하고 경제성 높은 히트펌프 시스템 선보여

김태현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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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이플러스(대표 윤차주, www.iljin-mac.com)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다양한 히트펌프 시스템을 전시했다.

'IJS-900W'와 'IJS-50W'는 폐수열원 히트펌프시스템으로, 목욕탕이나 공장 등에서 방출하는 폐수를 이용해 온수나 냉수를 생산하는 제품이다. 기존 유류나 도시가스에 비해 경제적이며, 경우나 석유 등 인화물질이나 가스 등의 폭발 위험이 없어 안전하다.

'IJS-120A'는 온수전용 공기열원 히트펌프로 기존 연료비 대비 최고 40~70%를 절약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형 히트펌프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제상기능을 적용해 동절기 기계 가동율을 증대시켰으며, 현재 전국 300여 업체에서 설치 가동 중이다.

일진이플러스는 폐수열 히트펌프, 공기열원 히트펌프, 지열원 히트펌프, 수열원 히트펌프, 수출열식 냉난방시스템, 하이브리드 히트펌프 시스템 등을 공급하고 있는 에너지절약기기 종합기업이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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