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부광이엔지, '이중진공관 U타입 인증 태양열 집열기' 전시

김태현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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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이엔지(대표 최종갑, www.primesolar.co.kr)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태양열 집열기를 전시했다.

이날 전시된 제품은 이중진공관 U타입 인증 집열기로, 기존의 평판형이나 단일진공관 제품에 비해 온도 상승 시간과 효율이 대폭 상승한 제품이다. 360도 흡수 코팅으로 투과 면적을 최대로 확보했으며, 진공관 속 흡수판의 전열면적을 최대로 넓혔다.

또한 동관 접합을 최대한 밀착시켜 열 전도율을 극대화시켰으며, 방위각에 지장을 덜 받으면서 일조량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어 동북 아시아의 기후에 적합한 제품이다.

부광이엔지는 1984년 창립해 보일러와 배관자재 판매사업을 바탕으로 열관리 시공업에 참여해왔으며, 2008년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으로서 제2의 기업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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