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K 2011 현장] 세한에너지, 높은 내구성 지닌 '세한 태양열 집열기 1512'

김태현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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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에너지(대표 권영식, www.koreansolar.com)가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Renewable Energy Korea 2011)'에 참가해 '세한 태양열 집열기 1512'를 전시했다.

세한 태양열 집열기 1512는 유리관에 알루미늄 코팅을 하고 유리관과 유리관 사이를 진공상태로 유지해 만드는 이중진공관 태양열 집열기다. 알루미늄 코팅은 집열한 열의 방출을 막고 흡수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 제품은 기존의 집열기보다 바람, 날씨, 온도의 변화에 반응이 적은 중고온형 집열기이며, 나노광학 신소재로 세라믹 보호 코팅을 해 황산 3,000시간 반응 시험에서도 표면 반사율을 유지하는 높은 내구성을 지녔다.

세한에너지는 2004년 설립된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으로, 태양 에너지를 비롯해 지열, 소형풍력, 바이오매스 등의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한편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이 주관하는 2011 대한민국 신재생에너지대전은 약 300개 업체, 1000개 부스의 규모로 열리는 국내 최고의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대한민국의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비전, R&D 성과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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