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EX 2011 현장] 씨티에이플러스, 토크센서와 변위센서 등 소개

김태현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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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에이플러스(대표 정대영, www.ctaplus.com)는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2회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11)'에 참가해 토르크 트랜스듀서, 변위센서, 케이블 센서, 로드셀, 인디게이터, 스트레인 증폭기 등을 전시했다.

토크센서는 펌프나 모터 등의 토크력, 속도 등을 직접 측정하거나 공정제어를 위한 수치를 응용함으로써 실험, 인증, 검사 등에 적용됨과 동시에 생산, 품질 공정 자동화 시스템에 구현되는 제품이다.

변위센서는 물체가 이동한 거리 또는 위치 변화를 아날로그 출력 값으로 취할 수 있는 센서로써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된다.

로드셀은 특정한 방향으로 힘이 작용할 때 전압신호를 발생하는 변압기이며, 디지털 인디게이터는 스트레인 게이지를 응용해 물리량을 측정하는 센서류(하중, 변위, 가속도 압력, 토크)의 출력값을 표시하는 장치다.

씨티에이플러스는 2002년 설립됐으며, 타 제품과 디자인 면에서 차별함을 갖고자 디자인 등록증 및 ISO 9001, CE 등 해외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DAMEX 2011은 지난 2000년 성서공단전시장에서 처음 시작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는 행사로, 전시회 기간 동안 '제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과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 '대한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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