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EX 2011 현장] 한국고벨, 손쉬운 이동 가능한 호이스트 '지-포스' 소개

문세나 20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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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벨(대표 장호성, www.korea-gorbel.com)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2회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11)’에 참가해 크레인 호이스트 '지-포스(G-Force)' 등을 선보였다.

호이스트는 작은 힘만으로도 무거운 물체를 쉽게 들어 올릴 수 있는 장비이며, '지-포스'는 간단한 설계로 푸시버튼, 스위치 등이 필요 없고, 손잡이 부분을 잡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횡행으로 움직임이 가능하고, 정밀한 작업에 적합하며, 속도조절을 사용자가 임의로 조절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한국 고벨은 30여년간 와이어 호이스트, 체인 호이스트 등 특수 운반하역기계를 생산하고 있다. 미국안전인증을 획득해 전 세계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미국 최대 업체인 P&H 호이스트를 OEM 생산하고 있다.

한편, DAMEX 2011은 지난 2000년 성서공단전시장에서 처음 시작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는 행사로, 전시회 기간 동안 ‘제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과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 ‘대한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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