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EX 2011 현장] 경동, 대화형 프로그램으로 완전 자동화 실현 'Pipe-end Beveling Machine'

송민경 2011-11-0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경동(대표 이찬우, www.saws.co.kr)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2회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11)'에 참가해 'Pipe-end Beveling Machine'을 소개했다.

'Pipe-end Beveling Machine'은 파이프의 끝면과 카플링 후렌지면 등을 절삭할 수 있도록 공구가 부착된 특수 기계로, 대화형 프로그램을 통해 데이터 입력으로 가공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완전 자동화로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본 제품은 2개의 축이 동시에 작동해 파이프의 내경과 외경 작업 시 중간에 멈춤 없이 원스톱으로 가공할 수 있으며, 길이가 길거나 구부러진 파이프, 두께가 두꺼운 소재 등의 작업에 용이하다.

한편, DAMEX 2011은 지난 2000년 성서공단전시장에서 처음 시작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는 행사로, 전시회 기간에 '제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과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 '대한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DAMEX 2011' 특집페이지 보러가기

(사진설명: 데이터를 입력해 프로그램을 자동화로 진행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