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EX 2011 현장] 레이저휴먼, 레이저가스 필요 없는 초정밀 레이저 가공시스템 'SILAS-SAM'

송민경 201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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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휴먼(대표 조인선, www.laserhuman.com)은 11월 2일부터 5일까지 대구 EXCO(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2회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11)'에 참가해 초정밀 레이저 가공시스템 'SILAS-SAM'을 선보였다.

'SILAS-SAM'은 레이저가스, 내부미러, 전극 교환이 필요하지 않아 유지보수 비용을 타사 대비 최대 3분의 1가량 절감할 수 있는 초정밀 레이저 가공시스템으로, 특히 세라믹 가공 및 절단 등의 정밀 가공에 용이하다.

또한 고무나 수지 등 녹기 쉬운 자재에도 대응이 가능하며, 리니어 구동으로 고정밀도와 고생산성을 실현시켰다.

한편, DAMEX 2011은 지난 2000년 성서공단전시장에서 처음 시작된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이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명칭을 변경해 진행하는 행사로, 전시회 기간 동안 '제6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과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 '대한기계학회 추계학술대회' 등이 동시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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