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이벤트]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두뇌쑥, 재미쑥, 종이접기쑥쑥 종이접기 영재교실'

신두영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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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 전시회인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3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4일 오후 Hall B 전시장 내에 마련된 이벤트홀에서 종이나라(종이문화재단)가 '두뇌쑥, 재미쑥, 종이접기쑥쑥 종이접기 영재교실'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종이나라에서 주최하는 '종이접기 영재교실'은 아이들과 부모가 직접 참가하는 체험프로그램이다. '두뇌쑥, 재미쑥, 종이접기쑥쑥 종이접기 영재교실'과 '입학할 때까지 꼭 익히고 싶은 3, 4, 5세 종이접기 영재교실'이라는 두 개의 주제로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기존의 종이접기가 완성 위주의 활동이었다면, '종이접기 영재교실'은 일종의 연상교육법을 활용해 완성에 이르는 과정과 변형을 중시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학부모와 아이들은 종이접기를 하면서 두뇌개발과 정서함양, 창의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교육법을 제공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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