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천재교육, 생애 첫 교육교재 '돌잡이 시리즈' 엄마들 눈길 끌어

신두영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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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회장 최용준, http://little.chunjae.co.kr)은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첫돌부터 시작하는 교육교재인 돌잡이 시리즈와 다양한 유아관련도서를 전시해 엄마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선보인 돌잡이 시리즈는 첫돌부터 세돌까지의 아이들을 겨냥해 출시한 교육교재로 ▲돌잡이 수학 ▲돌잡이 한글 ▲돌잡이 영어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또 '오북스 오감명화', '자신만만 원리과학' 등 유아 관련 도서 60여 종을 선보였다.

특히, '꿈이 자라는 생각놀이터!'라는 슬로건에 맞게 부모와 어린이들이 다양한 도서들을 직접 읽고, 듣고, 보고, 만지는 등의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으며, 리틀천재 왕자 공주 인형과 함께하는 키즈댄스파티, 포토존 등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더불어 전시회 현장에서 천재교육의 영유아∙아동 전문브랜드 리틀천재의 도서 세트를 최대 72%까지 할인하며, 특가존을 운영해 일부 인기 도서를 낱권으로도 판매한다. 또한 돌잡이 시리즈, 오감명화 등 인기 도서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명화 엽서카드 세트(아트갤러리 포스트카드)를 증정하며, 1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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