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LG전자, 강력한 살균력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에어워셔'

김태현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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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www.lge.co.kr)가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전기분해 방식으로 수조 내 세균번식과 물때 생성을 방지해 안심하고 실내 가습을 할 수 있는 에어워셔 제품들을 소개했다.

LG전자의 에어워셔는 정수기에 사용되는 전기분해장치를 탑재했으며, 수돗물 속 미량의 염소를 전기 분해해 차아염소산으로 만들고 이를 이용해 2시간 마다 한 번씩 수조 내 물을 자동으로 살균한다.

차아염소산은 병원의 수술도구나 식당 식자재 살균에 주로 사용되는 물질로, 공기 중에 휘발되거나 물로 환원돼 인체에 무해하고, 식중독 유발균인 황색포도상구균 등을 99.99%까지 살균할 정도로 살균력이 강력하다.

또한 오염된 실내공기를 흡입해 큰 먼지 필터, 녹차 항균 미세먼지 필터, 워터 필터의 3단계로 정화하고 세균이 붙을 수 없을 정도의 미세한 물입자가 분사되는 방식으로 가습해 세균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수조를 뒷면이 아닌 측면에서 빠지도록 해 벽에 붙여 설치했을 때 수조 청소 시 제품 전체를 움직여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는 등 사용편리성도 높였다. 소비전력이 자연가습 시 10와트로 업계 최저 수준이고 소음은 독서실 수준보다 훨씬 낮은 24데시벨(dB)이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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