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돌콩, 다양한 기능성 출산용품에 예비맘 시선 집중

신두영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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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인터내셔날(www.idolkong.com)이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자사 유아용품 브랜드 '돌콩(Dolkong Baby)'의 다양한 출산준비용품을 소개했다.

이번 유아교육전에서 선보인 돌콩 브랜드 제품으로는 속싸개와 겉싸개를 비롯해 턱받이스카프, 거즈수면조끼, 사계절양면패드, 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이 있다.

돌콩은 국내 최초 턱받이스카프 디자인등록업체로 다양한 컬러와 캐릭터 디자인을 접목한 출산용품을 전시해 참관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사계절양면패드는 한 면이 풍기인견으로 돼 있어 열이 많거나 예민한 피부의 아기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가볍고 따뜻한 거즈생활(수면) 조끼는 아기의 체온을 유지해줘 환절기 감기를 예방해준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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