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키즈아이콘, '뽀로로' 등장하는 다양한 아동용 서적 소개

김태현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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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전문 출판 브랜드 키즈아이콘이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유명 캐릭터 '뽀로로'가 등장하는 아동용 서적 및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소개했다.

키즈아이콘은 아이코닉스(대표 최종일, www.iconix.co.kr)가 아동용 출판시장을 개척하고자 2005년 11월에 만든 전문 출판 브랜드로, 유아를 위한 부드러운 헝겊 재질의 놀이용 책에서부터 초등학생을 위한 교육용 책까지 다양한 형태와 내용의 서적을 출판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의 우상으로 불리는 뽀로로의 친근한 이미지로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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