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언어세상, 동화로 배우는 영유아용 영어교재 '아이스토리북'

김태현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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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 전문기업 언어세상(대표 정재윤, www.lwbooks.co.kr)이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영유아를 위한 영어동화 '아이스토리북(I Story Book)' 등 다양한 교육교재를 선보였다.

아이스토리북은 한국영어교육학회(KATE)의 인증을 획득했으며, 가정에서 아이가 부모와 함께 또는 혼자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배울 수 있는, 만 4세에서 7세를 위한 유아용 영어읽기 프로그램이다.

교재는 연령별로 단계를 나눠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쉬운 노래 및 챈트, 게임으로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하이브리드 CD를 이용해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학습으로 자기주도적 학습태도를 함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워크북과 게임을 이용해 영어쓰기 활동을 경험할 수 있으며, 노래방기능과 E-play를 통해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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