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토이다에듀케이션, 신개념 3차원 블록 '큐릭스' 선보여

김태현 201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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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다에듀케이션(www.toydaedu.co.kr)이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큐릭스(Curix) 블록'을 선보였다.

큐릭스는 기존 블록으로 불가능했던 전후좌우상하 어떤 방식으로도 결합이 가능한 신개념의 3차원 블록이다. 큐릭스의 결합방식은 기존 블록이 다른 모양의 부품을 만들어야만 가능했던 동작들을 기본 부품만으로도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게 한다.

부품들은 기본 45도에서 최대 180도까지 회전이 가능하므로 어려운 동작이나 포즈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변형되는 모습을 예상하며 노는 행동은 아이들에게 실제적인 공간과 구조에 대한 이해를 돕고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큐릭스는 어린이용 완구 안전성의 세계 표준인 EN-71 인증을 통과했으며, 디자인과 특허 및 상표는 한국과 아시아, 미주, 유럽연합에 출원돼 보호받고 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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