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바코, '라벤스부르거'의 다양한 보드게임 소개

김태현 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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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대표 박성균, www.ravensburger.co.kr)가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라벤스부르거(Ravensburger)'의 다양한 보드게임을 소개했다.

라벤스부르거는 독일의 출판, 퍼즐, 보드게임 전문회사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비츠, 모양 마술사 코볼트, 쿠한델 마스터, 범인은 어디에? 등 2011년 하반기 신제품들을 선보였다.

라벤스부르거 제품 공식 수입원인 '바코(Vakko)'는 전 취급 품목에 대해 한글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컬러 매뉴얼, 동영상 매뉴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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