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 바퀴 3개 탑재해 안정적인 어린이용 킥보드 전시

김태현 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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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대표 김희자, www.micromobility.co.kr)이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스위스 마이크로 모빌리티 시스템'의 어린이용 킥보드 제품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유아동이 안정적으로 킥보드를 즐길 수 있도록 3개의 바퀴를 적용했으며, 폴리우레탄 소재를 적용해 탑승감이 부드러우면서 소음이 적다. 또 하부데크는 화이버 글래스로 돼 있어 견고하면서도 소프트하며,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넓고 낮게 설계돼 유아들이 안정적으로 킥보드를 즐길 수 있다.

매커니즘은 하부데크 위에서 몸 밸런스에 의해 방향이 전환되는 방식이다. 따라서 공원에서도 스노보드나 서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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