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이벤트] 종이나라, '똑똑한 우리아이 만들기, 첫 클레이' 체험교실 열어

김태현 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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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 및 용품관련 전시회인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오는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전시장 B홀에 마련된 이벤트홀에서는 참가업체들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아교육전 마지막 날인 6일(일)에는 종이나라(종이문화재단) 주최로 '똑똑한 우리아이 만들기, 책 저자와 함께하는 첫 클레이 체험교실'이 열렸다. 이날 이벤트는 '클레이나라 만들기' 점토를 이용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종이나라는 이번 유아교육전 기간 동안 '두뇌쑥, 재미쑥, 종이접기쑥쑥 종이접기영재교실', '입학할 때까지 꼭 익히고 싶은 3, 4, 5세 종이 접기 영재교실' 등 다양한 이벤트 및 세미나를 진행했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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