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크래들코리아, 독서습관 길러주는 '코알라'로 시선집중!

손은경 20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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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들코리아(www.ubooktree.com)는 11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해 책 읽어주는 캐릭터 단말기 '코알라'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2층 침대에 부착한 캐릭터 단말기 '코알라', 집이나 원 내 어느 곳에든지 부착할 수 있다)

크래들코리아의 캐릭터 단말기 '코알라'는 기존 꿀벌 모양 캐릭터 단말기 '단비'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된 크래들코리아의 단말기형 캐릭터로, 원목을 소재로 했으며 코알라의 귀여운 이미지를 극대화시켰다.

단말기 위에 크래들코리아의 '북트리 태그'가 부착된 책이나 카드를 갖다대면 자동으로 책을 읽어주기 때문에 영유아에서부터 초등학생들까지 스스로 쉽고 재미있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태교에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길게는 0세에서 13세까지 13년 이상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단말기는 성인이 한 손으로 쥐기에 편한 정도의 아담한 크기로, 특히 크래들코리아의 북트리 보드나 벌집 책꽂이 등에 부착했을 때 절묘한 시각적 조화를 이룬다.

이날 크래들코리아는 전시회를 통해 캐릭터 단말기를 부착했을 때 실내 인테리어 효과는 물론 쾌적한 독서환경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벌집 풀세트와 가구 등을 함께 선보여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벌집 풀세트의 경우 원하는 모양으로 조립이 가능한 넓은 수납 공간을 제공해 다양한 크기의 책을 수납할 수 있어 편리하다. 기본적으로 단비 캐릭터 단말기가 제공되는 구성이며, 아이들이 독서할 때 앉아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소파가 있어 시각적으로나 실용적 면으로나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모습이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된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하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인다.

'EDUCARE 2011'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크래들코리아는 행사를 통해 쾌적한 어린이 전용 가구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설명: 책을 갖다대면 소리가 나면서 책을 읽어주는 사과나무)

(사진설명: 손바닥 부분을 단말기에 갖다댔을 때 '재생/일시정지' 기능을 하는 극세사 원단의 '조용히 손가락')

(사진설명: 벌집세트에는 기본 구성 상품인 캐릭터 단말기 '단비'를 부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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