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현장] 전시회 마지막 날, 궂은 날씨에도 관람객들 발길 이어져

김태현 2011-11-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 최대 규모의 유아교육 및 용품관련 전시회인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이 11월 3일(목)부터 4일 간의 일정으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6일(일)은 아침부터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장을 찾아 화제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이번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개막 첫 날부터 2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는 등 관람객들의 열기가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평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250개의 유아용품 관련 업체가 약 1,000여 개 부스의 규모로 참가해 지난 회에 비해 30% 성장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유아교육전 마지막 날 전시장의 풍경을 사진으로 담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