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유아교육전 영상] 베이비반즈, 주니어 스키 방한용품 브랜드 '스키반즈', '썬 글레이드', '엘보우' 제품 소개

신두영 201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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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반즈 코리아(대표 최성환, www.babybanzkorea.com)는 3일(목)부터 6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EDUCARE 2011)'에 참가, 겨울 스키시즌을 겨냥해 아동용 스키고글 '스키반즈(Ski Banz)'를 비롯 '썬글레이드(Sun Glade)'와 '엘보우(L-Bow)' 브랜드의 다양한 방한용품을 소개했다.

이번 유아용품전에서 선보인 베이비반즈의 스키고글 스키반즈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시트러스 렌즈 사용으로 주간에 물론 야간에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고안됐다. 또 베이비반즈 선글라스의 명성을 잇는 자외선 차단 기능의 렌즈와 2중 환기시스템으로 김서림 방지 기능을 갖췄다.

또한 프레임과 렌즈가 내구성이 강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만들어져 아이들이 안전하게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컬러는 그레이, 화이트, 핑크 총 3가지가 있으며, 착용 연령은 보통 4~10세이다.

썬 글레이드 브랜드의 아동용 워머는 ▲모자, 목도리, 마스크 3가지 기능을 하나로 할 수 있는 '리버서블 워머' ▲스키나 스노 보드를 즐길 때 헬멧 안쪽에 착용이 가능한 '언더 헬멧 워머' 2가지로 출시됐다.

리버서블 워머는 2가지 다른 컬러의 플리스 원단의 이중직으로 만들어져 따뜻함을 더했으며, 외투 컬러에 맞게 2가지 컬러로 연출이 가능하다. 또 얼굴 둘레에 스타퍼를 부착해 얼굴 둘레에 꼭 맞게 조절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네이비-오렌지, 레드-블루, 핑크 3가지 컬러, 사이즈는 S(4-6세), L(7-12세) 2가지로 출시됐다.

엘보우 브랜드의 주니어용 스키장갑으로 선보인 '스노우 액센트 장갑'은 눈이 많고 추운 미네소타에서 개발된 제품으로 눈과 찬바람으로부터 아이들의 손을 따뜻하게 보호해주고, 방수력이 뛰어나다.

특히 팔꿈치까지 올라오는 특허 디자인 장갑으로 아이들의 손목과 팔까지 눈과 찬바람으로부터 보호해 준다. 또 손바닥에 미끄럼 방지 기능의 원단을 덧대, 스키 등 다양한 겨울 스포츠를 즐길 때 적합하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은 유아교육과 용품을 한자리에 아우르는 국내에 최대 규모, 최장수 전시회로,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층 A, B홀에서 개최됐다. 250개 업체가 참가해 총 1,000부스로 진행했으며, 출품품목으로 침구류, 의류, 수유용품, 유모차, 아기띠, 카시트, 아기전문스튜디오, 재대혈 등이 있고, 학습지, 유아교육프로그램, 영어도서, 아동그림책, 미술교육 등 교육관련 기업들과 문구, 완구, 게임 등의 용품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관련 서비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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