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USN KOREA 2011 현장] 창신정보통신, 지문인식센서 적용한 출입통제시스템 'W-Key2000'

송민경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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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정보통신(대표 강태헌, www.csinfotel.com)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RFID/USN KOREA 2011'에 참가해 다양한 출입통제시스템을 소개했다.

'W-Key2000'은 지문인식센서를 적용한 출입통제시스템으로, Zigbee 무선통신으로 10m 이내의 비교적 먼 거리까지 출입 인증이 가능하며, 기존에 설치된 출입통제시스템 교체 없이 소형 동글을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무선보안단말기 'W-Key1100'은 리더기와 컨트롤러로 구성된 출입통제시스템으로, 화물차와 같은 특수차량의 원거리 출입을 위해 개발됐으며, 근태관리, 초과근무관리, 식수관리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응용이 가능하다.

한편,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은 지경부, 행안부,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RFID/USN융합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150개 기업이 250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국내외 대표 전문가가 45개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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