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USN KOREA 2011 현장] LS산전, 시간당 온습도 체크로 제품 신뢰성 높인 '냉장유통관리시스템'

송민경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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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www.lsis.biz)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RFID/USN KOREA 2011'에 참가해 냉장유통관리 시스템을 소개했다.

현재 개발 완료 중에 있는 냉장유통관리 시스템은 신선도가 필수인 제품 운반 시 팔레트 내에 센서를 부착해 제품의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습도 변화를 시간 단위로 체크, 제품의 변질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기존의 온습도 측정기는 냉동차의 시동이 꺼질 경우, 유통 중의 온습도 변화를 측정하지 못해 제품의 신뢰성이 떨어졌으나, 이 제품은 유통과정의 온습도 이력을 알 수 있어 투명한 유통과정을 실현하고, 제품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LS산전은 자동화 솔루션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업체로, 연간 2억장의 태그를 생산할 수 있는 케파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 RFID/USN 기술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시스템에 적용, 의학, 제약, 도서, 의류, 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은 지경부, 행안부,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RFID/USN융합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150개 기업이 250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국내외 대표 전문가가 45개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RFID/USN KOREA'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운반 팔레트에 부착되는 태그와 리더기)

(사진설명: UHF 솔루션 - 주류 정품인증 및 유통관리)

(사진설명: UHF 솔루션 - 의약 생산 및 유통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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