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USN KOREA 2011 현장] 한·중·일 국가간 RFID/USN정책 비교와 협력 모색

신두영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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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RFID/USN융합협회(회장 김신배)가 주최하는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RFID/USN KOREA 2011'가 16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국제 컨퍼런스 '한·중·일 3국 정책 발표 세션'에서는 국가간 RFID/USN정책을 비교하고 협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RFID/USN기반 IT융복합 제품/솔루션 전시회와 동 행사로 국제 컨퍼런스에서 열린 이번 한•중•일 3국 정책 발표에는 한국은 지식경제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에서 RFID/USN활성화 정책, 방통위 M2M 정책 방향, 공공분야 유비쿼터스 서비스 현황 및 추진방향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또 중국 위생부의 옌 지에 가오(Yan Jie GAO) 사무관은 중국(보건위생분야) lOT활용현황 및 전망에 대해 발표했으며, 일본 경제산업성의 타쿠유키 카와우치(Takuyuki Kawauchi) 사무관은 일본의 RFID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이외에도 'New RFID/USN Technology', 'Industry Convergence Service', 'Safety Smart Life Service' 3개의 전문트랙에서 국내외 산학 연관의 실무 전문가 40여 명이 기술•표준•산업 및 공공분야 서비스와 적용사례를 소개하는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했다.

더불어 제약•자동차•철강•유통/물류•주류 등 산업분야에 적용된 RFID/USN 기술 및 서비스 구축 사례를 전파하고, 최신 국제 기술 동향 등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간 활발한 정보 교류를 위해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은 한국 RFID/USN융합협회가 주최하고, 지경부, 행안부, 방통위가 주관하는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150개 기업이 250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국내외 대표 전문가가 45개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RFID/USN KOREA'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지식경제부 최진혁 과장)

(사진설명: 방송통신위원회 김배억 서기관)

(사진설명: 행정안전부 장동수 서기관)

(사진설명: 중국 위생부 옌지에 가오 사무관)

(사진설명: 일본 경제산업성 타쿠유키 카와우치 사무관)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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