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USN KOREA 2011 현장] 네톰, 긴 파리채 형태의 UHF RFID READER ‘스윙'

송민경 201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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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톰(대표 이건홍, www.nethom.co.kr)은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RFID/USN KOREA 2011’에 참가해 UHF RFID READER ‘스윙’을 선보였다.

스윙은 긴 파리채 형태의 UHF RFID READER로, 높은 곳이나 낮은 곳뿐만 아니라 좁은 곳의 데이터도 쉽게 읽을 수 있다. 주로 문서관리, 자재이력관리, 위치관리, 입출고관리 등의 업무에 사용되고 있다.

특히 네톰은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해 스윙의 길이를 최대 70㎝까지 늘여 제작해 납품한 바 있다.

네톰은 2003년 설립돼 대검찰청 기록물관리, 새주소 입력 사업 등 정부관련 사업과 포스코, 삼성전자, 연세대 등 기업체 및 학술기관 관련사업을 진행했으며, 제품을 중국, 미국, 브라질, 베트남 등에 수출하고 있다.

한편,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은 지경부, 행안부,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RFID/USN융합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150개 기업이 250부스 규모로 참가하고, 국내외 대표 전문가가 45개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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