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USN KOREA 2011 현장] LG유플러스,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 구축사업 선보여

송민경 201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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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RFID/USN KOREA 2011'에 참가해 RFID기반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을 소개했다.

이 사업은 행전안전부와 환경부의 주관으로 LG유플러스, 사이버로지텍, 대신통신기술, 한국AND가 컨소시엄을 맺고 개발한 사업으로, 가정이나 일반 음식점에서 음식물을 배출할 시 음식물의 양을 계량해 수수료를 부과하고 효율적인 음식물쓰레기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사업 목적이 있다.

한편, 'RFID/USN KOREA 2011(www.rfidkorea.or.kr)'은 지경부, 행안부, 방통위가 주최하고, 한국RFID/USN융합협회가 주관하는 국제 전시회 및 컨퍼런스로, 150개 기업이 250부스 규모로 참가했으며, 국내외 대표 전문가가 45개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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