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테이블데코페어 현장] 로쇼룸, 의외의 재료 통해 공간애착 심어주는 'Fish Design' 선보여

신명진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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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쇼룸(www.loshowroom.com)은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재료의 의외성을 표현한 'Fish Design'을 선보였다.

'Fish Design'은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Gaetano Pesce'가 구현한 독창적인 작품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마치 유리를 이용한 제품 같지만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면 부드럽고 유연하기까지 하다. 이는 표현력이 풍부한 소재인 플라스틱-레진(resin 인공수지, 치아 시술에 사용되는 소재)을 사용했기 때문이다. 사진에 보이는 제품은 화병, 과일 바구니로 사용할 수 있다.

관계자는 'Gaetano Pesce'가 의외의 소재를 사용해 실용적이면서도 일상생활에서 부재되기 쉬운 다감각적 표현과 감성, 그리고 긍정적인 마음 상태를 제안하며, 인간적인 따뜻함과 유머를 전달하고 일상적인 삶의 공간에 대한 애착을 불러일으키고자 작품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은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하이엔드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명품 인테리어 전시회로 기획됐으며 크게 홈인테리어데코 존, 애니버서리(Anniversary) 존, 키친앤테이블웨어 존, 아트앤리빙 존(갤러리 파빌리온), 앤티크 존, 테이블기획전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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