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테이블데코페어 현장] 국내최대 미술은행 '동숭갤러리' 참가해

신명진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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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숭갤러리는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작품 전시, 갤러리 홍보 및 미술품 대여 상담진행을 진행했다.

동숭갤러리는 1975년 3월에 개관해 국내외 유명작가 개인전 80여회, 그룹전 200여회를 개최했으며 75년부터 현재까지 국제미술전 도쿄아트엑스포, 시카고아트엑스포, 파리FIAC 등 세계유명 아트페어에 국내작가를 소개해오고 있다. 1985년 3월에는 미술품렌트시스템인 '미술은행'을 국내 최초로 개설해 운영해오고 있다.

동숭갤러리는 고객형 맞춤형 서비스를 위해 2011년 홈•테이블데코페어(C127부스)에 참여해 다양한 가격대의 명품 명화서비스로 1:1 개별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그림 한 점에 수백, 수천한다는 요즈음! 꼭 소장해야만 미술품의 가치가 더해지는 건 아니다"면서 "고가의 미술품을 경제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미술은행 동숭갤러리가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은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하이엔드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명품 인테리어 전시회로 기획됐다.

'홈테이블데코페어 2011' 기사 보러가기

(사진설명: 오상일 / 어느 개인 날 오후 / 브론즈)

(사진설명: 오상일 / 벤치 위에 남자 / 브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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