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테이블데코페어 현장] 사진으로 보는 북유럽스타일… '이노메싸' 부스

신명진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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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나라들은 다른 유럽 지역과 달리 나무와 자연자원이 풍부하다. 이러한 풍부한 자연자원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풍부한 상상력을 표현한 패턴디자인과 테이블웨어 등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천연의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생활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성,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을 기반으로 한다. 가구에서부터 조명, 생활 소품에 이르기까지 장식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볼 수 있다. 자연과 가족을 사랑하는 이들의 생활 방식에서 시작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라이프스타일은 1920년대부터 근간을 두고 다른 유럽 국가들과 차별화되며 발전해 오고 있다.

2006년부터 스칸디나비안 디자인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이노메싸'는 'home • table deco fair 2011'에 참가해 북유럽 디자인을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가구, 조명, 생활용품(테이블웨어, 패브릭제품) 등을 소개했다. 사진을 통해 주요제품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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