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테이블데코페어 현장] 파넬, 프랑스 디자이너 가구 '몽티니' 소개

신명진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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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넬(www.parnellinc.biz)은 8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에 참가해 프랑스 디자이너의 가구 '몽티니(Montigny)'를 선보였다.

몽티니는 25년 동안 프랑스에서 가구사업을 해 온 Emmanuel de Stoppani이 프랑스 가구 디자인과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좋은 가격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다 2007년 중국 상해에 설립한 브랜드다.

몽티니 제품은 총 10가지 이상의 컬렉션 안에 500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다. 모두 몽티니 고유의 디자인이며 클래식한 프랜치 스타일의 라인과 모던한 컬러, 그리고 패브릭으로 디자인의 멋을 더했다. 파넬 관계자는 "몽티니의 모든 제품은 몽티니 공장에서 생산되며 총 8단계의 생산 과정을 각 파트별 매니저가 직접 하는 QC quality control 테스트 과정을 거쳐 생산된다"고 밝혔다.

한편, '홈테이블 데코 페어 2011'은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하이엔드(Hi-End) 소비자들의 눈 높이를 맞춘 명품 인테리어 전시회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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