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IPREMIUM 2012] 두레샘, 유명 디자인 브랜드제품 전시 예정

송민경 20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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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샘(대표 안재영, www.araonkorea.com)은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유명 디자인 브랜드 제품을 선보인다.

'렉슨(Lexon)'의 디자이너 Marco Pulga와 Luca Artioli가 2010년 선보인 New Airline 시리즈 중 고급 재질을 가공해 새로운 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 가방은 기존 가방에 비해 우수한 내구성 및 평균 30% 정도 가볍도록 제작, 렉슨의 디자인 정신인 Less, But better을 잘 보여준다.

'마이월릿'은 이탈리아 루카라는 마을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현재 도쿄현대미술관, 뉴욕현대미술관, 고흐미술관 등에서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생활잡화용품 전문 브랜드 두레샘은 유명 디자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고 있으며, 제품의 수입유통뿐만 아니라 제조를 통해 판촉과 대량 공급을 진행하고 있다.

SIPREMIUM 2012(www.sipremium.com)은 관련 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한편, '프리미엄 홈웨어'와 '디자인 상품전'을 동시 개최해 생활용품의 고급화와 디자인상품의 대중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SIPREMIUM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사진설명: '렉슨'의 디자인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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