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IPREMIUM 2012] 루미코리아, 가볍고 실용적인 가방 'rumebag'

송민경 201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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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코리아(대표 박주현, www.rumebags.c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rumebag'을 선보인다.

'rumebag'은 가볍고 실용적으로 제작된 가방으로, 원단이 방수코팅 처리가 돼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휴대폰 크기로 작게 접어 휴대할 수 있다. 가방의 무게는 0.06g 정도이며, 30kg 무게를 들 수 있는 내구성을 지녔다.

Re use me의 약자로, 다시 사용하는 가방이라는 의미에서 제작된 'rumebag'은 현재 해외 유명 스타가 사용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친환경 제품이라는 인식에서 Eco Bag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루미코리아는 공장직영 주문생산 업체로, 다년간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단, 자재를 포함한 모든 가방을 한국에서 제조 및 생산하고 있다. 현재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의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SIPREMIUM 2012(www.sipremium.com)은 관련 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한편, '프리미엄 홈웨어'와 '디자인 상품전'을 동시 개최해 생활용품의 고급화와 디자인상품의 대중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SIPREMIUM 2012'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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