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IPREMIUM 2012] 휴아트, 다양한 콘셉트의 디자인 표현 가능한 월클락 전시

송민경 20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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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아트(대표 권은철, www.hueart.c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선보인다.

대표제품 인테리어 시계 월클락은 유리접합방식으로 제조돼 비산 및 눈부심을 방지하고 다양한 각도에서도 똑같이 보이는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다품종 소량생산이 가능한 제품으로 다양한 콘셉트에 맞는 디자인 표현이 가능하다.

디자인 벤처기업 휴아트는 감성적인 디자인을 기반으로 인테리어 내외장재 상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주로 뮤럴벽지 및 월클락을 비롯해 10여 종의 디자인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고 있다.

SIPREMIUM 2012(www.sipremium.com)은 관련 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한편, '프리미엄 홈웨어'와 '디자인 상품전'을 동시 개최해 생활용품의 고급화와 디자인상품의 대중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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