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MICON KOREA] 한국NI, 40년 기술 집약시킨 반도체 솔루션 선보일 예정

송민경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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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한국 NI 대표 김주엽, korea.ni.com)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12'에 참가해 반도체 솔루션을 선보인다.

(사진설명: NI PXI 기반 반도체 ATE 데모)

한국NI는 이번 행사에서 PXI 플랫폼과 모듈형 계측기를 이용해 자동화된 반도체 웨이퍼 프로빙 시스템인 PXI기반 반도체 ATE(Automated Test Equipment) 데모를 소개한다. 또한 반도체 공정 상의 온도와 진동상황을 아이패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반도체 공정 온도 및 진동 모니터링 데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NI FlexRIO 제품을 이용해 구축한 고해상도의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반도체 칩과 패키지의 열 문제를 검출하는 고해상도 열화상 현미경 데모 및 LED 칩과 전기적 특성과 광학적 특성을 NI SMU(Source Measurement Unit)을 통해 자동 측정하는 LED Tester 데모 등을 전시한다.

전시장 내 한국NI 부스에서는 전문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의 데모 시연 및 제품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내쇼날인스트루먼트는 지난 40년 간 계측 방법을 끊임없이 발전시킨 결과, 전 세계 과학자 및 엔지니어의 테스트, 컨트롤, 임베디드 디자인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시스템 설계, 프로토타입, 배포하는 방식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SEMICON KOREA 2012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재료장비업계의 행사로, 구매결정권을 지닌 바이어가 참관객 중 96%를 차지하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이다. 올해는 'LED KOREA'가 동시 개최돼 첨단산업의 기저인 반도체와 LED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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