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MICON KOREA] 바이드뮬러, 디자인/효율성 살린 마샬링 단자대 PRV/PPV

송민경 201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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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기자재 전문기업 바이드뮬러(www.weidmueller.com)는 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MICON KOREA 2012'에 참가해 마샬링 단자대 PRV/PPV를 비롯한 산업용 솔루션을 선보인다.

마샬링 단자대 PRV/PPV는 동종업계에서 가장 높은 배선밀도를 겸비한 제품으로, 명확한 위치 인식이 가능하도록 좌표식 마킹을 적용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독특한 설계와 시각적 구분을 위해 블록별 다른 색상을 적용해 신호선을 정확히 결선할 수 있도록 한 점에서 디자인과 효율성 모두를 인정받아 2012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바이드뮬러는 산업분야에 필요한 전기적 연결과 전력, 신호, 데이터의 전송 및 변환에 관한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 선도기업으로, 터미널블록, 파워 서플라이, 이더넷 스위치, 서지보호기, 릴레이, 컨버터, 사각커넥터, PCB 단자대 등 광범위한 산업용 솔루션을 개발해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SEMICON KOREA 2012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반도체재료장비업계의 행사로, 구매결정권을 지닌 바이어가 참관객 중 96%를 차지하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이다. 올해는 'LED KOREA'가 동시 개최돼 첨단산업의 기저인 반도체와 LED 기술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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