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IPREMIUM 2012] 한국마리아꾸르끼, 화사한 빛깔 표현한 실크스카프 전시

송민경 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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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리아꾸르끼(대표 임상균, www.marjakurki.co.kr)는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2회 서울국제 판촉물, 선물 및 홈웨어전(SIPREMIUM 2012)'에 참가해 100% 실크 스카프와 타이를 선보인다.

(사진설명: 마리아꾸르끼 실크스카프, 타이 착용 이미지)

마리아꾸르끼의 2011 S/S 아이템 '환하게 내리쬐는 태양'은 실크스카프로, 환하게 내리쬐는 태양의 화사한 빛깔과 최고급 소재를 이용해 Twill 짜임으로 깊이 있게 표현했다. 여성의 블라우스와 매칭시켰을 때 멋스러운 연출이 가능하다.

(사진설명: '환하게 내리쬐는 태양')

마리아꾸르끼는 북유럽 핀란드의 고급 패션 브랜드로,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화려하고 풍부한 색채와 내추럴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영국 다이애나 여왕, 올브라이트 전 미국무장관, 클린턴 현 국무장관 등 명사들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사진설명: 한국마리아꾸르끼 오픈 세레모니 현장)

SIPREMIUM 2012(www.sipremium.com)는 관련 산업분야 국내 최대 전시회로, 판촉물, 선물, 생활용품, 디자인상품 등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소비재를 총망라해 선보이는 한편, '프리미엄 홈웨어'와 '디자인 상품전'을 동시 개최해 생활용품의 고급화와 디자인상품의 대중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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